이런 걸 할 수 있게 돼요
- 손으로 밀지 않고 낮은 소파에서 일어나기.
- 가파른 언덕을 내 속도로 오르되 무릎이 아니라 골반이 일하게 하기.
- 버스를 향해 전력으로 달려서 실제로 잡아타기.
엉덩이. 그리고 몸에서 가장 힘이 센 근육이기도 한데, 다들 그 부분을 잊어요.
동작 맨 위에서 양쪽 엉덩이 한가운데가 단단하게 조여지는 느낌. 허리나 햄스트링이 세트를 가져가 버린다면 골반이 반복을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.
무릎과 허리가 그 일을 나눠 가져요. 둘 다 그 일을 하라고 만들어진 곳이 아니고, 하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아프다고 하는 두 곳이죠.
대둔근은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이에요. 고관절을 펴서 스쿼트 바닥에서 몸을 밀어 올리고, 언덕을 오르게 하고, 데드리프트에서 바닥의 무게를 떼어 내죠. 넓적다리를 바깥으로 돌리는 역할도 해요. 그 아래 바깥쪽에는 중둔근과 소둔근이 있어서 다리를 옆으로 벌리고, 한 발로 설 때마다 골반이 기울지 않게 잡아 줘요.
강한 둔근은 스프린트, 점프, 리프팅, 그리고 허리 통증 없이 일어서는 것까지 전부의 핵심이에요. 둔근이 약하거나 잘 안 쓰이면 스쿼트에서 무릎이 안으로 무너지고, 힌지 동작에서 허리가 대신 일하고, 걷거나 런지할 때 골반이 떨어지는 걸로 드러나요.
아래 볼륨과 빈도는 둔근 부위 프로그램을 짤 때의 출발점이에요. 각자의 수준과 회복 상태에 맞춰 조정하세요.
힙 쓰러스트 정점에서 골반을 말고 둔근을 조이는 대신 허리를 과도하게 젖히는 것.
스쿼트 깊이가 얕은 것. 일이 대퇴사두근으로 넘어가요.
한 다리 운동과 외전 운동을 빼먹는 것. 중둔근이 계속 약하게 남아요.
가벼운 반복으로 타는 느낌만 좇고 둔근에 무겁게 부하를 주지 않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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힙 쓰러스트는 고관절이 완전히 펴진 지점에서 둔근 활성도가 가장 높고, 깊은 스쿼트와 루마니안 데드리프트는 늘어난 상태에서 부하를 줘요. 둘 다 들어간 프로그램이 근력과 크기를 가장 빠르게 키워요.
보통 깊이가 얕거나, 골반을 뒤로 보내지 않고 무릎만 앞으로 나가서예요. 더 깊이 앉고, 무릎을 살짝 바깥으로 밀고, 스쿼트 전에 글루트 브리지를 몇 세트 해서 근육을 깨우세요.
대부분은 주 2~3회가 잘 맞아요. 무거운 고관절 신전 날과 가벼운 고립, 외전 날을 번갈아 가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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